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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tbit Sajinkwan's avatar

자신이 풀어볼 만한 비대칭적 문제를 발굴하는 과정에는 시간과 품이 들죠. 직접 경험을 하든, 듣고 공감하든, 보고 관찰하든. 그렇지만 우리는 대체로 호기심을 갖고 자기 생각을 벼리며 사유하는 시간을 소거하는 교육문화였고요. 이 모습은 우리 교육관의 중간결과를 보여주는 한 단면, 말하자면 인과성, 콩콩팥팥이란 생각도 드네요

푸르댕댕's avatar

본래 단기투자에 내재가치보다는 오더북이 더 중요하긴 하죠. 기간 일주일짜리 투자대회라면 삼성전자보다는 최근 이슈가 있는 시가총액이 작은 주식에 투자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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